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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며

by AISTH 2021. 3. 2.

2021년 3월 1일.. 한국은 3월 2일 새학년이 시작되는 날이네요..

우리집 꼬마도 오랫만에 학교를 갔습니다. (2시간 반만에 돌아오는 짧은 오전수업이지만, 오랫만에 숨돌릴 수 있는 시간이 생기니 좋네요).. 그래서 저도 새로운 곳에서 새학년이 되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해보려합니다.

 

저는 시애틀에 살고 있고, 미국에 온지는 벌써 10년차입니다. 중간에 왔다갔다해서 횟수로는 7년쯤 되는데 고민되는것들도 많고, 아직도 매일 무언가를 배우고 있습니다.

 

원래 사람들 만나서 어울리는걸 무척이나 좋아하고, 글보다는 말이 편한 사람인데..

육아와 코로나로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면서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블로그를 시작해보려합니다.

 

주된 내용으로는 미국 초등학생 엄마의 일상과 조금더 좋은 엄마 /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고민들이 될 거 같습니다.